신도이 스튜디오 화면 보고 버닝에 버닝... 또 버닝. ㅠㅠ
아우. 진짜 이뻐 죽겠다. ㅠㅠ 내가 옵퐈땜에 산다.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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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요일 아침이 설이었잖는가. 나도 외출하고 그러느라 바빠서 친구인 S군 메일을 까먹고 있었더니... 아침 10시 지나니까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다. 발신지는 S군. 내용은 [신도이 빨리 안 보내?!] -_-.... 대체 말야... 이런 협박성 문자를 설날 아침부터 친구에게 보내다니.... 아무튼 나는 인터넷을 쓸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J님께 저 중생을 신도이로 구제해 달라고 부탁드렸다. J님께 감사드려라! 이 녀석아!
아무튼 집에만 내려가면 클박이 안된다는 S군 때문에 연휴때마다 이게 뭔 난리라냐. 어익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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