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Rainbow Star 싱글은, 내가 팬이 되는데 결정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친 싱글이다.
팝스적인 훵크 분위기를 띄고 있는 이 곡은 시니컬하고 독특한 가사와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데... 그 가사의 깊이는 커플링 곡인 [いきてゆくことが(살아 가는 것이)]에서 절정을 이루고 있다.
팝스적인 상쾌함은 [The Rainbow Star]에서 [あなたが何処で今宵誰の腕の強さ想うか(당신이 오늘 밤 어디서 누구의 팔의 강함을 생각할까)]로 유연히 흘러가고 있는데... 메이저틱하면서도 개성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.
곡의 균형도 그렇고 이 싱글의 세 곡은 흐름이 매우 좋다고 생각했기에, 단숨에 반해 버릴 수 있었다고나 할까.
아무튼간에 E☆E의 세계에서는 이런 곡도 가능하다.
하나하나의 싱글마다 돌변하는 분위기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E☆E와도 닮았다.
감각의 덩어리로서, 다양한 색채로서 마음껏 직구를 날리는 그 정신이 멋지다.
엄청나게 사랑해 마지않는 싱글인데, 정작 라이브에서는 메인인 [The Rainbow Star] 한 곡밖에 쓰이지 않았으므로 아쉬웠다. 나머지 두 곡의 라이브 버전도 듣고 싶었는데 말이다.
올려 놓은 곡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[The Rainbow Star]와 [あなたが何処で今宵誰の腕の強さ想うか(당신이 오늘 밤 어디서 누구의 팔의 강함을 생각할까)].
(정말이지 E☆E의 업템포 곡은 너무 좋은거다!)
<음원은 저작권 관련으로 삭제했습니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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