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륙지배망상본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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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고, 보고, 그리고, 듣고, 쓰다.
by 라츠베인

昭:長かったですね、これね

      길었군요. 이거.

剛:すんませんね

      죄송해요.

昭:ええ

      네에.

剛:しゃべりすぎました・・

      너무 떠들었어요...

昭:いやいや、面白いね、この【一問一答】この・・

      아니아니, 재미있어요. 이 [일문일답] 이.....

剛:いや~~

      이야~~~

昭:聞かれる方は、たまったもんじゃないところがあるんですけども

      질문 받는 쪽은, 쌓이는 게 아닌 부분이 있습니다만....

剛:いやいや、でも、この~~、Mと・・Sの、この・・

      아뇨아뇨. 그렇지만 이 M이랑 S의.... 이....

昭:理論ね

      이론 말이구나.

剛:せめぎあい理論ていいますか、わかりますよ

      분쟁 이론이라고 하는 겁니까? 이해하기 쉽네요.

昭:あるんよね、やっぱね

      역시 그런 게 있다는 거지.

剛:やっぱそうですよね。でも、やっぱ、ミュージシャンてえ~、

  ライブってどうですか?ライブやっててえ~~

      역시 그렇지요. 그렇지만 뮤지션은 아무래도....

      라이브란 어떻습니까? 라이브를 하면서...

昭:う~~ん

      우웅~~

剛:もう、一番上行きませんか?俺ねえ、あの~~、ライブやってる時と

      가장 꼭대기까지 가잖습니까?

      저는요... 라이브를 하고 있을 때랑,

昭:うん

      응.

剛:釣りしてる時はあ~

      낚시하고 있을 때는...

昭:うん

      응.

剛:「あ、一人でも、俺、生きてけるかもなあ」と思える瞬間なんですよね・・

      [아, 혼자라도... 난 잘 살아갈 수 있을지도.]라는 생각이 드네요....

昭:ああ~、なるほどね

      아아~ 그렇구나.

剛:うん。だって、男ですから~、やっぱ、恋愛もしたりとか、

  結婚もしたりとかっていうこと、考えていくべき・・

      응. 그렇지만 남자니까.... 역시 연애도 하고 싶다거나,

      결혼도 하고 싶다거나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...

昭:うん・・・

      응...

剛:もんなんですが~~・・・

      그런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~~....

昭:「これがあれば、もう、生きていけるじゃん」ていう

      [이게 있으면 (혼자서도) 잘 살아갈 수 있어]라는....

剛:うん、何かね、「俺・・これで、全然ええわ」て、なってしまうのが、ライブ・・っていうか

      웅. [난.... 이대로도 상관없어]라는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게.... 라이브라고나 할까.

昭:わかるな

      맞아.

剛:もう、ほんまにギターで音鳴らしてる時と!

      진짜로 기타를 치고 있을 때랑!

昭:うん

      응.

剛:釣りしてる時なんですよねえ~・・・

      낚시하고 있을 때네요....

昭:じゃけん、まあ、ライブやってる時とかは、まあ、自分が一番に、ならにゃいけんけねえ

      라이브를 하고 있을 땐 [자기가 최고]가 되지 않음 안되니까.

剛:まあ、そうですよね

      그렇지요.

昭:その、瞬間はね

      그 순간은 말이지.

剛:そうですよねえ

      맞아요.

昭:もうね、そう思った瞬間は、確かに

      확실히 그렇게 생각한 순간은....

剛:そうなんですよ

      맞아요.

昭:あの~、これ、これをやる為に、やっぱ僕は生まれてきた、みたいな、ね

・・的なこと、思ってないと、やってられんしい~

      [나는 역시 이걸 하기 위해 태어난 거다] 같은 거.

      ...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(라이브를) 할 수 없으니까.

剛:そうですよね

      그렇죠.

昭:そう思うべきだしね

      그렇게 생각해야 하니까.

剛:うん~・・・まあ、皆さんにね、そうやって、見にきて頂いたり

      웅.... 여러분이 그렇게 해서 보러 와 주신다거나...

昭:うん

      응.

剛:感じに・・来ていただいてるわけですから

      느끼러... 와 주시는 거니까.

昭:うん・・うん・・そやね、・・ズバン、と、こう、自分の全てを出して帰りたいもんな

      응.....응.... 맞아....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고 돌아가고 싶은 걸.

剛:そうですよね。ね?!

      맞아요. 그쵸?!

昭:なるほど~!!え~、なかなか面白かったですね。

  あの、結構・・・あの、深くまで、話しましたけども

      그렇구나~!! 에... 꽤나 재밌었네요.

      꽤나 깊이 이야기했습니다만....

剛:はい

      네.

昭:ええ!!ということで、え~~・・

      네에!! 그런 것으로서... 에....

剛:はい

      네.

昭:この、【一問一答】、やりましたね、ええ。

  【堂本一問一答】の、もう完全なパクリですけども(笑)

      이 [일문일답]을 끝냈네요. 네에.

      [도모토 일문일답]의 완전 표절입니다만. (웃음)

剛: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

      감사했습니다.

昭:色々お付き合いしてくれて、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

      여러 가지로 어울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
剛:いえ、とんでもない

      아뇨. 천만에요.

昭:この後、もう少し、付き合ってもらいますので

      이후에도 조금 더 함께 해 주실 것이므로.

剛:はい!よろしくお願いしま~~す

      네! 잘 부탁드리겠습니~~다.

 

 [オールナイトニッポン・ジングル]  [CM]

 

昭:さぁ、ポルノグラフティーの、えー、岡野昭仁のオールナイトニッポン(笑)

  「の」が一個多いな。ポルノグラフティー、岡野昭仁のオールナイトニッポン。

  えー、今日はゲストに堂本剛くんを・・・・

      자아, 포르노 그라피티의... 에... 오카노 아키히토의 올나이트 닛폰. (웃음)

      [의(*の(노)]가 하나 많네. 포르노 그라피티, 오카노 아키히토의 올나이트 닛폰.

      에... 오늘은 게스트로 도모토 쯔요시군을....

剛:はい、どうも~!

      네. 안녕하세요~!

昭:お迎えしてお送りしてますけれども・・・。

      맞이해서 라디오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....

剛:お願いします。堂本剛です!よろしくお願いしまーす。

      잘 부탁드립니다. 도모토 쯔요시입니다! 잘 부탁드리겠습니다.

昭:なんか、ちょっと、なんかねー。話す事がいっぱいで、

  ちょっと変なテンションになったんですけれどもー。

      뭐랄까, 왠지 얘기할 것이 잔뜩이라...

      좀 이상한 텐션이 되어 버렸습니다만.

剛:すいません。ごめんなさいね~。

      죄송합니다. 미안해요~

昭:いやいや、いいですよ~。

      아뇨아뇨. 괜찮아요.

剛:電話で話したらねー、ええ話しを。すいませーん。

      전화로 얘기하면 되는 이야기를... 죄송합니다.

昭:いえね~。いいですよ~。えー、ここでは剛くんと一緒に、先週からスタートした・・・・

      아뇨~ 괜찮아요~ 에... 그럼 여기에선 쯔요시군과 함께... 지난주부터 시작한....

剛:はい。先週からですか?

      네. 지난주부터입니까?

昭:そうなんですよー。

      그렇습니다.

剛:お~~。

      오~~

昭:このコーナーをやってみたいと思いまーす!「ご当地甲子園!!」

      이 코너를 해 보려고 합니다! [현지 코시엔!!]


   ー♪甲子園のテーマー

      -♪코시엔의 테마-


昭:はい、という事で、どんなコーナーかと言いますとー、日本全国、津図浦々、

  全国47都道府県、どこにでも、その土地柄や、お国柄ってものがあるものです。

  郷土料理や名産品、特産品、名所や珍スポット、あなたのお国自慢をしてみませんか?

  ・・・というコーナーでございます~。

      네. 이 코너가 어떤 코너인가를 말씀드리자면... 일본 전국, 방방곡곡, 전국 47도도부현,

      (*일본의 지방분할단위) 어디서든 그 지방 풍습이나, 지역성이라 하는 것이 있게 마련입니다.

      향토요리나 명산품, 특산품, 명소나 여행 스포트. 당신의 고향 자랑을 해 보지 않겠습니까?

      ....이런 코너랍니다.

剛:なーるほど。

      그렇군요.

昭:剛くんの出身は奈良県っと・・・。

      쯔요시군의 고향은 나라현이라고....

剛:奈良ですよ!!

      나라예요!!

昭:何歳くらいまで住んでたの?

      몇 살때까지 지냈었어?

剛:えーっと・・・。中学校の一年・・・いっぱいくらいですかねー。

  だから、十三歳くらいですかね~?それ以降、東京に・・・彼は進出したわけですねー(笑)

      엣또.... 중1때.... 거의 대부분이었을까요.

      그러니까 13살정도? 그 이후는 도쿄에.... 그(*쯔요시군 자신을 지칭)는 진출한 거지요. (웃음)

昭:したわけですね?

      그랬던 거죠?

剛:しましたよ。ほんとにねー。コンクリートジャングルー、東京砂漠に来ましたよ~ね~。

      그랬지요. 정말..... 콘크리트 정글, 도쿄 사막에 왔네요.

昭:そうかぁ。じゃあ、自分の地元で過ごした十三年よりも、

  この東京で過ごしてる年のが長くなってるんだね?

      그런가. 그럼 자신의 고향에서 지낸 13년보다도,

      이 도쿄에서 지낸 햇수가 긴거네?

剛:長いですよ~。ほんとにねー。あのー。このまぁ、何年・・・東京に住んでみてもですね~

  奈良を忘れられないんですよー。

      길어요. 정말로.

      음.... 이 몇 년.... 도쿄에서 살고 있어도 말이죠.

      나라를 잊을수가 없네요.

昭:は~ぁ~・・・。

      아아.....

剛:やっぱりお墓参りやなんやに行く時に、帰るとー、奈良のー、何て言うんですかね~、

  やっぱり、あのー、いわゆる今、ローカルからグローバルへっていう時代じゃないですか?

      역시 성묘나 다른 일로 갈 때, (나라에) 돌아가면... 나라의....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.

      역시 그..... 지금은 이른바 로컬에서 글로벌로 변하는 시대잖습니까?

昭:うんうん。

      응응.

剛:で、奈良に帰るとー、昔の人が残したー、まぁ、メッセージや、いろんなまぁ、

  寺とかね、神社とか、やっぱり奈良は多いわけですよ。

      나라에 돌아가면... 옛날 사람들이 남긴 메시지라던가, 다양한 절이나 신사라던가.

      역시 나라는 그런 것이 많아요.

昭:うんうんうん。

      응응응.

剛:で、そういう土地に、えー、立ってー、またコンクリートジャングルに、

  東京に戻って来て、えー、仕事してて、色々やってる中で、、僕のー、伝えたい事とかー、

  やりたい事とかー、色んなもんは、やっぱり奈良にあるからっていうことでー。

  ちょっとね~、僕ね~、ENDLICHERI始めてるってとこあるんですよ。

      그런 토지에 서서.... 또 다시 콘크리트 정글인 도쿄에 돌아와서... 일을 하고,

     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 와중에서..... 제가 전하고 싶은 것이라던가, 하고 싶은 것이라던가.

      그런 다양한 건 역시 나라에 있다고 하는 거예요.

      제가 ENDLICHERI를 시작하려고 한 부분도 있지요.

昭:なるほどなぁー・・・。

      그렇구나....

剛:はい、まー色々話しするとー、ちょっとこいつ頭イタいと思われるんで、

  あんましゃべってないんですけどー(笑)まぁ、でもねー、根本的には、

  もう奈良はやっぱりねー、この間もちょっと帰りましたけどー・・・。

  ・・・空がねー、広いですねー。

      네. 뭐... 이것저것 얘기하기 시작하면, 좀 머리가 이상한 것처럼 생각되어지기 때문에...

      별로 얘기하지 않지만요. (웃음)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역시 나라는....

      요전에도 잠시 다녀왔습니다만...

      .....하늘이 넓네요.

昭:なるほどね。それは感じるね。自分の田舎とか、そういう所に帰ったらねー。

      그렇구나. 그건 느껴져. 내 고향이라던지 그런 장소에 돌아가면.

剛:ね~。手に届くような雲がねー。あったりしますけれども。

      그쵸. 손에 닿을듯한 구름이 있거나 하네요.

昭:はーい。という事で、色々お話ししてくれたけど、そのね、

  自分たちの郷土愛も、そうですけれどもー。

      네. 그런 것으로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만....

      그 우리들의 고향 사랑도 그렇습니다.

剛:はーい。

      네에.

昭:まぁー僕たち・・・僕は広島県代表として、えー、ここはやっ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。

  そして剛くんは奈良県代表としてー、えー、ここはやっていきます。

      우리들... 저는 히로시마현 대표로서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.

      그리고 쯔요시군은 나라현 대표로서... 이 코너를 진행합니다.

剛:はい。

      네.

昭:そして、リスナー合わせて、三人で、えー、対決するという、感じで

  お国自慢をしたいなーと思います。まぁ、僕らはこれからツアーに出るんで、

  十一月の後半から、まぁ、それに向けて、まぁベタなコーナーではあるんですけれどもー、

  まぁ・・・色々そのツアーで、津図浦々行く時に、色んなとこを知ってた方がいいな~

  という事で、始めました。

      그리고 리스너를 포함해서 세 사람이... 대결한다는 느낌으로 고향 자랑을 해 보고 싶네요.

      우리들은 이제부터 투어를 나가기 때문에, 11월 후반부터... 아무튼간에 그걸 향해....

      전형적인 코너입니다만, 그 투어로 전국을 돌아다닐 때 여러 가지를 알아 두는 쪽이

      좋겠다고 생각해서 시작했습니다.

剛:あ~、なるほどー。それはいいことですよー。はい。

      아~ 그렇군요. 그건 좋은 일이지요. 네.

昭:はい、という事で、まずリスナーのメールを一つ紹介したいなぁ、と思います。

      네. 그러므로 일단 청취자의 메일을 하나 소개해 보려 합니다.

剛:はい。

      네.

昭:えー、これはですねー、宮城県の十五歳、ラジオネーム・みかづき。

  「今、私の住んでいる三陸地方では、マンボウを酢味噌で食べます。

  けっこう美味しいですよー」というね。

      에... 이건 말이죠. 미야기현의 15세. 라디오네임 미카즈키.

      [지금 제가 살고 있는 산리쿠 지방에서는, 개복치를 스미소(*식초를 섞은 된장)으로 먹습니다.

      꽤나 맛있어요.] 라네요.

剛:僕もマンボウは喰らった事がありますね。

      저도 개복치 먹어본 적이 있어요.

昭:喰らった事ありますか?!

      먹어본 적이 있어요?!

剛:ありますねー。伊豆行った時ですけどねー。

      있어요. 이즈에 갔을 때이지만요.

昭:あ~、伊豆でも食べれるんだ?

      아~ 이즈에서도 먹을 수 있구나?

剛:はい。伊豆行った時に、あのー、いわゆるあのー、定置網というか、

  網にマンボウがかかると、すぐ・・・ね。命を落してしまうぐらい繊細な生き物なんで。

      네. 이즈에 갔을 때, 에... 이른바... 정치망(*물고기가 다니는 곳, 고정된 자리에 치는 그물)

      이라고나 할까.

      그물에 개복치가 걸리면... 걸리자마자 죽어 버릴 정도로 섬세한 생물이거든요.

昭:なるほど。

      그렇구나.

剛:それが上がってきた時に、勿体無いという事で・・・。

  命を・・・ですから、そういうまあ、業者があって、料亭があって、酢味噌で僕も。

      그게 잡혀 올라왔을 때는 아쉽게도 없었으므로....

      생명을..... 그러니까, 그런 업자가 있어서... 요리집이 있어서... 저도 스미소로.

昭:魚博士がここに居ましたよ。

      물고기 박사가 여기에 계셨군요.

剛:いただきましたよー。はい。

      (*스미소로) 먹었었네요. 네.

昭:色々詳しいもんね。なるほどー。

  じゃあ、まぁ、そういう意味ではまぁ、宮城だけではないかもしれないけど、

      여러 가지 자세하군요. 그렇구나.

      그럼 그런 의미로는 미야기현만의 풍습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.

剛:うんー。

      응.

昭:三陸地方ではマンボウを食べると。奈良で何か変わったもの食べる習慣ある?

      산리쿠 지방에서는 개복치를 먹는다.

      나라에서는 뭔가 특이한 거 먹는 풍습 있어?

剛:な・・・ら、ま~、ベタですけど、鹿が食べてますけど、鹿せんべいですよねー。あれはー。

      나.....라...

      으음.... 전형적인데다가... 사슴이 먹고 있습니다만...

      시카센베이(*사슴에게 주는 과자)네요. 그거.

昭:あっ!人も食べるの?

      앗! 사람도 먹을 수 있는 거야?

剛:やぁ~、食べたらだめですよー。

      아뇨~ 먹으면 안돼요.

昭:食べたらだねだよねー。

      먹으면 안돼는거지?

剛:食べたらだめですよ。あれは『おがくず』とかでできてますからー。

      먹으면 안돼요. 그건 [톱밥(*오가쿠즈. 톱밥이라고 말하고 있지만, 사실 시카센베이의 재료는

      [쌀겨]와 [곡물]이다.)]같은 걸로 만들어져 있으니까.

昭:そうなんや?『おがくず』なの~?あれ食品ではないの?

      그래? [톱밥]이야? 그거 식품이 아냐?

剛:鹿は基本的には、デパートの紙袋とかー、下げて行ったもんならー、

  袋食べられるから、気ぃ付けて下さい。

      기본적으로 사슴은... 백화점 봉투라던가..

      아무튼 내려가 있는 것이라면, 봉투도 먹을 수 있으니까 조심하세요.

昭:バクバクバクーっていかれる?じゃあ。

      와작와작와작 먹는거야? 그럼?

剛:袋もせんべいも食べられますよ。こないだ、あの~、眼鏡かけたおばはん食われてましたよ。

      봉투도 센베이도 먹을 수 있어요. 이전에는 안경 쓴 아줌마를 먹어 버렸지요.

昭:うっそ~~!(笑)

      거짓말~~! (웃음)

剛:食われてましたよ(笑)あー、おばはん食われてる思って、思い切り写真撮りましたもん。

  「あんた写真撮ってないで、助けて~や~」言われましたもん。

      먹어 버렸어요. (웃음) 아... 아줌마가 먹힌다고 생각해서,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걸요.

      [사진 찍지 말고, 좀 도와~줘~(*사투리)] 라는 말을 들었어요.

昭:あっはっはっは(笑)

      앗핫핫하. (웃음)

剛:ええ、めっちゃケツ食われてましたけどねー。

      네에. 엉덩이를 엄청 물리고 있었죠.

昭:あ~そ~。あれ、鹿せんべいって、『おがくず』なんだ~? 

      아~ 그래?

      그거... 시카센베이란 거 [톱밥]인거구나~?

剛:おがくず・・・。

      톱밥....

昭:しらんかったぁー・・・。絶対あのー、パリパリ食べてれば・・・

  行ってやろうものなら、これ食べてみようかな~って、冒険心が。

      몰랐어.... 와구와구 먹어 본다면, 먹을 수 있는 거라면, 먹어 보자는 모험심이...

剛:だめですよー。僕はねー、『おがくず』やって聞きましたよ。大人に、はい。

      안돼요. 저는 어른에게 [톱밥]이라고 들었단 말예요. 네.

昭:あ~、そうなんだー。・・・あれ?広島で俺、鹿にやった時・・・宮島でやった時・・・。

      아~ 그렇구나. ....어라? 나 히로시마에서 사슴을 접했을 때.... 미야지마에서 접했을 때....

剛:宮島ですよ。だって俺、修学旅行、宮島ですもん。

  行ってー、なんや、ここにも鹿おるやんけーって、めっちゃ盛り上がってー、

  でもお前、奈良の鹿の方が、絶対ええに決まってるわって思ったんですけどー、

  宮島の鹿はね~、ジャンプ力がすごかった。脚力がすごかった!!

      미야지마예요. 왜냐하면 제 수학여행이 미야지마였는걸요.

      (미야지마에) 가서... [뭐야, 여기에도 사슴이 있잖아]라며 엄청 텐션이 올랐었거든요.

      [그렇지만 너(*사슴), 나라에 있는 사슴 쪽이 최고라고 정해져 있어]라고 생각했지만....

      미야지마의 사슴은 점프력이 굉장했어요. 각력이 엄청났어요!!

昭:それが昨今・・・最近ですよー。宮島のねー、鹿が元気がない。

  この前僕行ったんですけど、全然。俺ちっちゃい頃行った時、ピョンピョン跳ねとった。

  最近の鹿は全然。も~う、スレやがって。鹿せんべい持ってっても、

  「はぁ~、今日も食べさせてくれるの~?」みたいな感じで。 

      그게 요즘.... 최근이예요. 미야지마의 사슴이 기운이 없더라고.

      요전에 나도 가봤는데, 전혀 기운이 없어. 내가 어릴 때는 뿅뿅 뛰어다녔는데.

      요즘 사슴은 전혀. 완전히 늘어져서.

      시카센베이 갖고 가도, [하아~ 오늘도 먹여 주는거야~?] 이런 느낌이었거든.

剛:あ~、なるほどね。テンションがちょっと落ち気味だと・・・。

      아~ 그렇군요. 텐션이 좀 떨어져 보였다고....

昭:そうそう。その時食べたような気がするな~俺。

      그래그래. 그때 내가 먹은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.

剛:んふふふ(笑)やめて下さいよ~。

      웅후후후.(웃음) 그만둬 주세요~

昭:広島はねー、えーとね~、何だろうなぁ。

  あの~、うちの地方で珍しいのはー『でべら』(※3)って・・・。

      히로시마는... 음... 뭐랄까.

      음... 우리 고향에서 특이한 건... [데베라(*데베라 가자미라고 불리고 있으나,

      실제 물고기 어종은 넙치라고 함.)]라고.....

剛:てべら?

      데베라?

昭:あれは、なんなんだろうな~・・・。

      그거 대체 뭘까....

剛:何ですか?『でべら』って?

      [데베라]라는 게 뭐예요?

昭:あのね~、沖縄・・・カレイみたいなね~、ちょっとま~、たぶんタイみたいな・・・

  『べら』なのかな~。海底にー、たぶんー、カレイ的なぁー、ものでー、居るやつだねー。

  ・・・CM行くらしいわ。

      저기~ 오키나와.... 가자미같은거야.... 아마 도미같은....

      [베라]이려나~ 해저에.... 아마.... 가자미적인 느낌으로 있는 녀석이야.

      ....CM에 들어갈 것 같아.

剛:あ、そうですか~。『でべら』ねー。

      아, 그렇습니까? [데베라]군요.

昭:『でべら』ね~(笑)

      [데베라]야. (웃음)


  ー CM -


昭:はい、二時になりましたー。

      네. 2시가 되었습니다.

剛:はい。

      네.

昭:さっきのはねー、広島ではねー、特に尾道とか、そういう所では『でべら』というねー、

  魚をねー、干し物にして、これをパリパリパリパリっとー、ストーブの上とかで焼いてね~、

  食べるという習慣がありましたー、『でべら』

      아까 그건 말이죠. 히로시마에서는... 특히 오노미치라던지, 그런 곳에서는.

      [데베라]라는 물고기를 말려서, 이걸 스토브 위에서 마구마구 구워서....

     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. [데베라].

剛:ほぉ~、そうですね~~。何かあれ~、昔あれ、しませんでした~?

  家とかで、みかん焼きませんでした?ストーブの上。

      호오~ 그렇군요. 그거 왠지... 옛날에 그거 하지 않았었나요?

      집에서 귤을 굽지 않았었나요? 스토브 위에서.

昭:焼かん、焼かん。

      안 구워. 안 구워.

剛:何かー、うちのおかん、みかん焼いてたなー、よう。

      왠지 모르겠지만.... 우리 어머니는 귤을 구웠었네요. 자주.

昭:それ、堂本家だけなのかなぁ。

      그거 도모토가(家)뿐인거 아닐까?

剛:あれね~、何やろかな~。不思議やねな~~。みかん焼くんですよー。

      그거 말이죠... 대체 뭘까요. 이상하네요~~ 귤을 구웠었어요.

昭:そ~う。そんなの何か、あるかな~、うち。

      그래. 우리 집은 그런 거 뭔가 없었으려나?

剛:みかん焼いたり、あのー、・・まあ普通に美味しいんですよ。

      귤을 굽는다거나... 음... 뭐, 그냥 맛있었어요.

昭:あ~そう。焼きみかん?

      아~ 그래? 구운 귤?

剛:焼きみかん、みたいな。あと、風呂に入れて、風呂みかんですよ。

      구운 귤. 그리고 목욕탕에 넣어서... 목욕탕 귤이예요.

昭:風呂にみかん?風呂みかんもある~?(笑)

      목욕탕에 귤? 목욕탕 귤도 있어? (웃음)

剛:あがって~、ちょっと食べる・・・みたいな。

      (목욕하고) 나와서~ 먹는...느낌?

昭:あはは(笑)

      아하하. (웃음)

剛:あれ、なんなんやろー。なんか俺、今思うたらー。

      그거 뭘까요? 왠지 저 지금 생각해 보면....

昭:ちょっと、茹でるの?

      좀 데치는 거야?

剛:ちょけてます~?うん、何か茹でるっていうかー、蒸すっちゅうかー。

      이상하지 않나요? 웅... 데친다고나 할까... 찐다고나 할까...

昭:四十何度くらいの、その~、ゆっくりと、あんまり熱くないお湯で、茹でた~。

      40몇도 정도로... 천천히. 너무 뜨겁지 않은 물에 데쳐서....

剛:でー、あがってー、それを剥いて食べたりとかー。

      (목욕하고) 나와서... 그걸 까 먹는다거나...

昭:ほぉ~!。

      호오~!

剛:ストーブの上で~、今ストーブって言われて、

  あ~、そういえば、やってたなぁ~って、思うてー。

      스토브 위에~ 지금 스토브란 말을 듣고...

      [아~ 그러고 보니, (굽거나) 했었구나]라고 생각해서....

昭:あ、そう~。

      아, 그래.

剛:でー、今もしかしたら、僕のところだけかもって思うて聞いたら、

  僕のところだけみたいですね~~。

      그래서... 지금 혹시 저희집만 그랬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물어보니...

      저희집만 그랬던 것 같네요.

昭:だけだねー。たぶん。堂本家だけだと思うわー。

      아마도. 도모토가(家)뿐이라고 생각해.

剛:あ、そっか。そんな焼いたりね~。

      아, 그런가요. 그런걸 굽거나 했네요.

昭:そうですか~。では、次のメールいってみるよー。

      그렇습니까. 그럼 다음 메일을 읽어 보죠.

剛:いきましょかぁー。

      읽어 볼까요.

昭:あやか十六歳。えー、鹿児島県。

  「私たち鹿児島県民は、黒板消しの事を『ラーフル』と言うんです。」

      아야카, 16세. 에... 카고시마현.

      [우리들 카고시마현 주민들은, 칠판 지우개를 [라훌]이라고 부릅니다.]

剛:おっしゃれですねー。

      세련되네요.

昭:「しかも鹿児島の人だけが『ラーフル』と呼んでいるそうなんです。

  普段使っている言葉が、自分たちだけなんだーなんて、びっくりしました。」

      [근데 카고시마 사람만 [라훌]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.

      평범하게 쓰고 있는 말인데, 자신들만 쓰고 있다니... 깜짝 놀랐습니다.]

剛:あははは・・・『ラーフル』はー・・・ちょっと待ってください(笑)

  『黒板消し』・・・ね?どこにも無いやないですかー。

      아하하하.... [라훌]은... 잠깐만요. (웃음)

      [칠판 지우개]....죠? (라훌은) 어디에도 없는 말이잖습니까.

昭:どこにもないやん。

      어디에도 없어.

剛:ねー?『黒板消し』で、何か・・・こく・・・ばん何とか、とか、

  こくば・・・何とか、みたいなー、感じやとええですけど~、『ラーフル』って。

      그쵸? [칠판 지우개]....칠...판...뭐라던가....

      칠파..... 뭐라거나.... 그런 느낌이라면 괜찮지만. [라훌]이라니.

昭:全然違うから。

      전혀 틀리니까.

剛:も~う全然違うやないですかー。

  『におい』みたいなー、もう・・・感じじゃないですかー(笑)

      진짜 전혀 다르잖아요~

      [냄새]같은.... 진짜... 그런 느낌이잖아요. (웃음)

昭:ラー・・・何かその~、頭文字をとってるとかねー。

  ブラック・・・ブラック何とか、とかね~。

      라.... 뭔가 그... 앞글자만 따 온 거 같은데....

      블랙... 블랙 뭐라거나. 그런거.

剛:あははは(笑)ラーフルって~。

      아하하하(웃음) 라훌이라니~

昭:何かこれは、企業名とか・・・。そういう事なのかなぁー。

  あのーさぁー、ばんそうこうの事、何て言う?言うとった?ちっちゃい頃。

      이거 왠지 기업명이라던가.... 그런 거려나?

      저기 말야~ 반창고 뭐라고 불러? 뭐라고 했었어? 어릴 적에.

剛:ばんそうこうですか~?ばんそうこうは、もうー。あっ、言うていいんですかね~。

  あのー、普通に〇〇ド〇〇ド言うてましたけどー。

      반창고요? 반창고는...아... 말해도 괜찮나요?

      저기... 그냥 〇〇도 〇〇도(*상표이름)라고 했는데요....

昭:ほぉーー。・・・・(言ったら)だめなの?・・・なるほどね。

      호오..... (말하면) 안되는 건가? ....그렇구나.

剛:〇〇ド〇〇ド言うてましたよー。

      [〇〇도 〇〇도]라고 했네요.

昭:俺~、〇〇オ言ってたからね~。知らん?

      나는 〇〇오라고 했어. 혹시 알아?

剛:〇〇オ~~?何すか~~?

      〇〇오~~? 뭔가요~~?

昭:こっちの方の企業。

      이쪽 기업.

剛:あ~~、俺、知りませんわ~~。〇〇ド〇〇ドの方ですわ~。

      아~~~ 전 모르겠어요~~ 〇〇도 〇〇도 쪽이예요.

昭:俺〇〇オの方だけどー。

      나는 〇〇오 쪽인데.

剛:ぜ~~んぜん知らん(笑)え~、ほんまですかー?

      전~~혀 몰라요. (웃음) 에~ 진짜예요?

昭:うちの地元のおばはんとか、みんな

  「あんた、怪我してんねー。〇〇オ持ってこなあかんわー」言って。

      우리 고향 아줌마라던가, 모두들...

      [다쳤네. 〇〇오 가지고 오지 않음 안되겠네~]라고 해.

剛:いやー、〇〇ド〇〇ドですわ~。うちは~~。

      아니~ 우리는 〇〇도 〇〇도예요~

昭:あー、そうー。

      아~ 그래.

剛:あのー・・・何かあったら〇〇チン塗らされませんでした?

      저기.... 무슨 일이 생기면 〇〇친 바르지 않았습니까?

昭:あー・・・〇〇チンねー。

      아.... 〇〇친.

剛:だって、もうー、顎にーあのー、棒がガーーーンって当たって、

  ちょっとー血ぃ、ダーーーーって出た時もー、〇〇チン塗ったら治るわー言われて。

      그게 참.... 턱에.... 막대기를 강~~! 하고 맞아서...

      피가 다앗~~~하고 나올 때, 〇〇친 바르면 낫는다고 들어서.

昭:あっはっはっはー!治るかい!!

      앗핫핫하! 나을 것 같냐!!

剛:治るかい!!!

      나을 것 같냐!!!

昭:それは縫わなあかんわねー。うちのね~、あのね~、これは全国的かな~。

  たんこぶとか出来たら・・・ねー。たんこぶ出来たらー、あのー砂糖塗ってた。

  無い?その文化。

      그건 꿰매지 않으면 안돼. 우리는~ 저기~ 이건 전국적이려나.

      혹이 생기면.... 혹이 생기면.... 설탕을 발랐어.

      없어? 그 풍습(*혹이 생기면 설탕 바르는 풍습).

剛:いやいやいやいや。たんこぶに、砂糖塗ったらだめですって。

      아니아니아니아니. 혹에 설탕을 바르면 안된다니까요.

昭:砂糖塗ってたよー。あんたーたんこぶ出来たね~。砂糖塗っとこ。

  ズリズリズリズリーーって(笑)

      설탕 발랐었어. [혹이 생겼네~ 설탕 발라두자.]

      문질문질문질문질~~ (웃음)

剛:まだ何か、塩とかやったらねー。殺菌作用とかー、まぁ、痛いけども、殺菌作用とか~。

      ...소금같은거 바르면 살균작용이라거나.... 아프지만 살균작용이라거나.

昭:そうでしょう?でもねー、何かこれをね~、。

      그렇겠지? 그치만 왠지 이걸....

剛:えーー、砂糖は塗りませんよ~~。

      에..... 설탕은 안 발라요~~

昭:何か・・・この番組かな?何かで聞いた事あるけど、

  それは正しい処方らしくってー

      왠지.... 이 방송이려나? 어디선가 들었던 적이 있는데.

      그게 바른 처방법 같아서....

剛:使い方やと。

      사용법.

昭:・・使い方だと。たぶん、そのー、あのー、熱を引かさな、いけんでしょ?

  腫れをとるからー。冷やす効果としてはー、砂糖はそういう、保冷作用というのがあると。

  というので~、砂糖塗るのは、正しいんですよー。みたいなねー。

      ....사용법. 아마 그.... 열이 오르면 안돼잖아?

      부어 버리니까. 차게 식히는 효과로서 설탕을 그렇게... 보냉 작용이라 하는 게 있대.

      그래서 설탕을 바르는 게 맞다는 식의 얘기를 들었어.

剛:あのー、昔ー、耳たぶ蜂に刺された時に、蜂に刺されたら、

  あの~、おしっこをーかければいい。みたいなー、事を言われますけれどもー、

  子供ながらに、どうしたらいいのか、解らなくなりましてー。

  刺されたとこは上ですし、出るとこは下やし。「お母さ~~ん」でしたよ。

  お母さん取った手段は、「病院行こう」でしたけどねー。まぁ、当たり前ですよね~。

      저기... 옛날, 벌에게 귓불을 쏘였을 때... 벌에 쏘이면.

      소변을 맞으면 된다는 얘기를 들었었어요.

      어린아이니까 어떡하면 좋을지 몰라서....

      쏘인 곳은 위쪽이고, (소변) 나오는 곳은 아래고. [엄마아~~~(*오카사~~앙)]였죠.

      어머니가 취하신 수단은, [병원 가자]였지만요. 뭐.. 당연한 거겠네요.

昭:あっははは~。当たり前やな。それー。

      앗하하하~ 당연한 거네. 그거.

剛:当たり前でしたけどね~。

      당연한 거지요.

昭:なるほどー。『ラーフル』のあれが来ましたよ。『ラーフル』の由来はですねー、

      그렇구나. [라훌]에 관한 그게 왔습니다. [라훌]의 유래는 말이죠.

剛:はい。

      네.

昭:オランダ語のー、えー?ラーフル・・・布のほつれ・・である可能性がある・・・。え!?

      네덜란드어의.... 에? 라훌..... 흐트러진 천.....일 가능성이 있다.... 에!?

剛:ややこしいわー(笑)布のほつれというのが『ラーフル』だと言われる・・・。

      까다롭군요. (웃음) 흐트러진 천이라고 하는 게 [라훌]이라 한다.....

昭:うん。だから、どうなんだ。

      응. 그래서 어찌된거지.

剛:だから、どうなんだ・・・という・・・。

      그러니까... 어떻게 된거지.......

昭:布のほつれ、みたいなのでー、黒板を消しとったんじゃ。昔は。

  はぁー、鹿児島は異文化・・・。異文化~?

      흐트러진 천 같은 것으로... 칠판을 닦았던 거야. 옛날에는.

      하아... 카고시마는 이(異)문화....이(異)문화?

剛:オランダから鹿児島に伝わったって事でしょ?

  だってー、鹿児島やからー、海があるからー、 オランダからー、

  その『ラーフル』という言い方が伝わったって事でしょ?で、オランダの人は昔、

  糸のほつれでー、チョークを消してたんでしょ?そういう事やろね。

  「これ何ですか?」「ラーフルです。」「オ~~、ラーフルでーす。」

  「あ~?何すか~?」「ラーフル」

      네덜란드에서 카고시마로 전해졌다는 거죠?

      그게 카고시마니까... 바다가 있으니까... 네덜란드에서...

      그 [라훌]이라고 하는 말투가 전해졌다는 거잖아요?

      옛날 네덜란드 사람은 흐트러진 실로 분필을 지웠다는 거죠? 그런 거군요.

      [이거 뭡니까?] [라훌입니다] [오~~ 라훌입니~다.]

      [아~? 뭡니까?] [라훌].

昭:「ラーフルなんだ~~」っていう(笑)

      [라훌이구나~~~] (웃음)

剛:たぶん、あれですよ。鹿児島の人で、自分の携帯のアドレス

  『ラーフルアットマーク』の人、おるでしょ、たぶん。

      아마도 그거예요. 카고시마 사람 중에 자기 휴대폰 주소...

      [라훌@]이라는 사람 있을거예요. 아마도.

昭:(笑)おるかい!!んなもん!!

      (웃음) 있겠냐!! 그런거!!

剛:絶対居るでしょ。『ラーフルアットマーク』(笑)

      절대로 있을거예요. [라훌@] (웃음)

昭:どない使うんですかー。そーんな、代表としてこの言葉を~~。

      어떻게 쓰는 겁니까? 대표로서 이 말을~~

剛:『ラーフルアットマーク』居ますよ~(笑)

      [라훌@] 있어요~ (웃음)

昭:ほー。だから、もしかしたら『黒板消し』という言葉よりも『ラーフル』の方が、

  先に出来たかもしんないねー、これね。昔の話しにね。

      호~ 혹시 [칠판 지우개]라는 말보다도 [라훌]쪽이 먼저 생겼을지도 모르겠네. 이거.

      옛날 이야기로서는.

剛:うーん・・・そうかもしれないっすね~。なるほどね~~。

      웅~~.... 그럴지도 모르겠네요. 그렇구나~

昭:うーーん。なるほどー。これねー、今日メールが二通しか紹介できんかったんだけれどもー。

      응~~~ 그렇구나. 이거 오늘은 메일을 두 통밖에 소개하지 못했네.

剛:あー、すいませんね~。

      아~ 죄송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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